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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정직하지 못한 젊은 정치인

이들을 국민이 선별하고 교화시켜야 한다. 증거를 없애거나 폭로된 증거가 허위라고 주장하여 재판이 지연되거나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만연하는 법조계 풍토다. 이런 세풍은 인권을 짓밟는 무정부 상태의 위험한 국가를 만들게 된다.

국가 지도자가나 공위 공직자가 이런 생각을 가질때 그 나라는 국민을 노예로 여기는 것과 같게 된다. '공법에는 거짓말이 잘 통한다'는 옛 친구의 궤변이 생각난다. 이런 능력이 많은 사람이 새 정부에서 국민을 위한다며 활약하는 남여노소가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