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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하동군수와 토지정보공사하동지사장과 한기주(마산교도감)와 조태화(도의원)를 고발해야 하는데 어지러운 정국에 공수처가 제대로 수사를 해줄지 의심이 간다. 신중하고 합법적 조건하에서도 처리가 잘못되면 죄를 묵과하게 만들어 문중에 더 큰 피해를 줄 수가 있다고 말하는 법률전문가의 조언이 있다.

행정부패천국인 지금보다 정직한 사법정국이 복원될 때 법률 전문가와  상담을 한 후에 완벽한 고발 조치를 해야 한다고 권유한다. 내 나이가 감당하기 힘든 일이다. 하지만 생전에 책임을 다해야 할 일이다. 개인 호구지책이 정리되었으니 후손을 위해 종중책임도 완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