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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수필특선

공무원의 행정부패와 그들의 갑질에 지쳐 버린 우리부부는 그들과의 싸움이 무작정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아내의 권고에 따라 법원의 결정대로 30만원을 문씨에게 보내주고 입금통보를 해주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매사에 안전이라는 말도 전했다.

병오년의 액운을 정월말에 소지를 한 것 같다. 공공기관이나 공직자들의 갑질이 소시민을 노예화하는 사회풍토를 없애야 진정한 복지국가가 될 수 있다. 독선은 가정이나 사회와 국가정책에 까지도 망쪼를 부르게 된다. 그래서 우리부부는 변증론자처럼 매사에 합의한다. AI 처럼 두뇌도 합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