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9일 목요일 6°C 맑음


자작수필특선

어제 오전10시 24분경에 내가 집에 있었다. 우체부가 현관 문을 가볍게 뚜더리다 딱지만 붙이고 돌아간 것을 알았다. 법원 등기서류는 되도록 빠른 시간에 송달 해주어야 한다. 오늘은 약속시간을 기다려 법원 조정 결정 서류를 받았다. 아내는 그래도 공평한 결정이라며 하루 빨리 세를 놓아야 한다며 법원 결정을 따라 30만원을 내일 입금해 주고 올가미를 벗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