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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8일 수요일 6°C 맑음 우리나이에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 것은 서로가 행복한 일이다. 선물이란 귀천과 대소가 없는 것이다. 죄과가 크고 작은 것이 없듯이 서로를 기억해 준다는 것은 정직한 마음의 나눔이다. 오늘 아침에 멋진케이스에 밀봉된 포도주를 발견하고 누구에게 받은 것인지를 기억해 내느라 애를 쓴다. 아내가 은행을 선물받고 보내준 친구가 준 것이라 알려주었다. 새롭게 친구의 고마움을 되새겨 본다. 훌륭한 지도자는 자기의 주장보다 많은 사람의 주장을 귀담아 듣고 시간을 들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 준다. 현자의 말은 대부분 만인이 만족하는 길이다. 자유민주주의가 현자의 지도자를 뽑는다. 이를 표방한 한국과 미국이 지금 혼돈 사회를 격고 있는 것은 지도자의 독선이 만들어낸 결과라 할 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