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7°C 맑음


자작수필특선

아내가 일하는 농장에서 좋은 딸기를 고마운 옛친구와 친지에게 매년 선물 한다. 노령이라 금년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나눔을 이런 방법으로 한다. 신선하고 가장 좋은 딸기나 우리가 정성들여 만든 신선식품을 나누어 준다. 이런 것은 유통이나 일상에서 구하기도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