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6일 월요일 2°C 흐림


자작수필특선

엊그제 조정이 끝나자 들어 오겠다던 세입자가 오늘 방문을 기다린다. 부동산 중개를 가장한 프락치나 사기꾼이 너무 많아 믿을 수 없다. 천년을 살 것 같이 이념선동 프락치 인생을 살아온 사람도 아침이슬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