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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8일 일요일 15°C 맑음
개헌은 국민 혁명이다 한국의 헌재와 사법부가 국민의 불신을 자초한 원인은 헌법을 위반한 하극상의 월권행위가 그 것 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렬 대통령을 파면한 그 선고가 한국 사법부의 불신을 자초한 것이다. 현 한국정치 불안에 의한 야경국가를 만든 것도 헌재의 하극상이 원인이다. 국민이 선출한 국가지도자를 파면하면 영웅이 된다는 공산혁명을 즐기는 헌재와 사법부다. 반만년 역사를 지켜온 국민이 선진보국을 만든 것이지 헌재와 사법부의 정치가 아니다. 자신이 존경받는 길은 남을 존경하는 일이다. 헌법을 개정하여 부정선거로 구성된 국회는 해산시켜야 한다는 것은 국민의 혁명적 염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