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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6일 금요일 15°C 맑음
임차인 갑질 천국 공무원의 행정부패가 초 고령사회를 힘들게 만들고 있다. 이렇게 한지 벌써 십수년(2008년경)이 지났다. 그때부터 계약이 종료되어 임차인이 바뀔 때마다 고정된 보증금에 주택관리 기금충당을 위해 5만원~10만원을 조금씩 월세를 덤으로 올려 이제는 월100여만원이 넘게 되었다. 이것이 노부부의 필수 노후 생계비가 되었다. 임차인의 지나친 갑질로 힘든 현상황을 고발하는 마음으로 이 일기를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