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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1일 일요일 2°C 맑음 문학이란 행복을 만드는 글이다 모든 문서가 문학이다. 정직한 글은 모든 사람에게 형통한다. 글은 거짓을 숨기려고 꾸미거나 사족을 붙일때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다. 글 쓰는 것이 어렵고 두려운 것은 정칙한 말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순간 천국과 지옥의 문을 만든는 것이다. 요즈음 인터넷 U-tube와 SNS가 문학의 가치를 망치는 악마와 천사의 갈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인류가 혼돈의 도가니에 빠져들게 하는 형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