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5일 수요일 4°C 맑음

   Merry Christmas!

   알고리즘 조작에 무지한 선관위와 사법부

   집착의 자만은 나태한 무식에서 온다. 환갑을 넘긴 나이에 술 담배를 끊고 컴퓨터를 알아야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만학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산학과, 법학과, 중어중문학과, 미디어 영상학과, 국어국문학과 등 겨우 다섯 전공 과목을 수료하는데 10년넘어 걸렸다. 입학당시 90년대 학번의 전산학과였으나 지금은 컴퓨터과학과로 바꼈다.

 선관위원장의 무식한 언행이 민주당의 조폭프로세스가 연관작동하고 있는 내란죄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요즘 전문 법조인이나 전문의사들이 최고의 지성이라고 착각하고 지나친 집착적 자만으로 패륜 선동을 하고 있는 작태가, 곁눈질로 동문수학한 이늙은이보다 무지하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다. 차제에 선관의 투개표시스템을 바꾸어 현장보존을 위해 모든 투개표는 한 명부에 의하고 동일 장소에서 투개표를 하도록 해야 한다.

  국가로부터 부여받은 성역같은 인격과 자격을 국가와 국민에게 종신토록 건강하고 정직하게 봉사하라는 뜻을 알아야 하고, 책임 유지를 위해 열심히 평생공부할 의무가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잘못된 아집적 자만은 무식함에서 오는 것이다. 전산오류의 조작기술은 요즘 초등학생도 다아는 평밤한 지식이란 것쯤은 알아야 할 것 아닌가.

  지방행정부패의 원흉인 탐관오리가 죄를 면피하려고 황건적두목이 되어 난을 이르킨 송대의 형국이 지금의 한국 의회정치 모습 이다. 우리역사의 홍경래난 정중부난 동학난과는 전혀 다른 반란이다. 부패자치행정고위관료와 선관고위관료가 결탁하여 정치이념적 정권탈취음모가 빚어낸 반란으로 긴급명령에 대한 하극상인 것이다. 이들은 한국이 휴전상태의 전시국가란 것을 의도적으로 부지하고 있다. 문재인정권때 종전을 발악적으로 주장한 이유가 국가이념 전복인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