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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3°C 흐림
동맹우방은 한국 정당의 특색을 알아야 한국의 정당은 자유민주적 정당과 공산민주적 정당으로 대별된다. 자유민주적인 정당원의 구성은 은 비교적 정직한 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가 혼합된 정당으로 각 개인의 정치이념이나 관념적 소신을 서로 인정해주는 자유스러움이 있는 정당으로 <국민의 힘>이란 당명의 정당이 해당된다. 공산민주적 정당원의 구성은 비교적 정직한 진보주의자와 공산혁명주의자가 혼합된 정당으로 개인의 정치이념이나 신념을 인정하지않는 전체주의적 집단으로 개인적 의지 일탈을 용서하지 않는 정당으로 <더불어 민주당>이란 정당이 해당된다. 두 정당을 비교하면 전자는 당내의 헤게머니 쟁투를 벌이며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마치 사분오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렇지만 협력과 비판이 변증법적 이론으로 합일되어 민주절차를 이루어 낸다. 후자를 보면 일사불난한 혁명조직같이 헤게머니를 탐했다 하면 즉각 숙청된다. 한국에는 정직한 진보주의자 들만 모인 정당이 존재하지 못한다. 정직한 진보주의자들이 큰 정당을 이루지 못하고 철새처럼 좌고우면하는 표리부동한 행동이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 바로 분단조국의 특성 때문으로 국민이 바라는 정치이론과 정책이 여야당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윤대통령의 이번 긴급명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국적 민주주의>를 재 천명하였다는 정직한 자유민주주의정체를 지키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었다고 많은 유권자지지를 얻고 있다. * 정직한 진보 정치집단이 정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번 탄핵정국에서 좌고우면하지 말고 정직하게 국방을 유지케하고 국민의 안정을 기하면서 대통령이 임기단축개헌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이 대다수 유권자의 의자라고 논평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