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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하야조건과 이재명 국정농단 판결의 선행이 국민의 뜻

   어느 정당이든 정권을 잡으려면 국민이 원하는 정직한 정치를 해야 한다. 대통령을 알지 못하는 국회의장과 야당대표는 국가전복을 획책한 내란자나 같다. 정권을 잡은 것처럼 독사의 눈으로 국민과 정부를 선동으로 겁박하는 이재명의 기자회견이 중명했다. 국민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정부를 공갈협박 하였다. 이재명은 자유민주정치를 위해 선동정치를 중단해야 한다.

  이재명이 선동정치(중국 송대의 황건적난이나, 모택동의 문화혁명)로 반 정부, 반 사회, 반 문화, 반 교육, 반 경제정책 등의 국무를 방해하는 것은 반란이 될 수 있다. 어느 조건도, 어떤 지도자라 할지라도 국민을 괴롭히는 정치행위는 국민의 배척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 이번 게엄령 선포였다. 이재명과 야당은 선동정치를 멈추고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직한 의회정치를 해주기를 국민은 바란다.

 * 국민과 사법부는 이재명의 국정농단(조폭 반동 적화 정치 난동)을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

 * 한국을 자유동맹국 주권국가로 인정하는 국가라면 경거망동한 언행을 삼가는 신뢰를 보여야 한다.

 * 대통령 하야는 헌법개정과 동시에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