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3일 토요일 15°C 맑음
오늘은 문중 시향일이다. 제례 참석자는 우리부부와 아들 손자 네 사람이었고, 형식을 갖춘 참석자는 고전 원덕 부산 기형으로 모두 6명이었다. 앞으로는 아무른 연락이 없는 자들에게는 우편물을 송부하지 않을 것이다. 불필요한 경비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서다. 과공은 비례라는 말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