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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이스라엘보다 더 긴장해야

  이란처럼 하마스와 헤즈볼라 등의 전쟁테러조직을 지원하여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있는 형국을 북한이 남한에도 만들어 보려고 애를 쓰고 있었을 것이다. 한때 정권을 잡았던 종북정치집단이 국가보안법폐기와 정보원대공수사권폐지이후부터 감행하려했던 것이 윤대통령의 당선으로 수포로 돌아갔다. 이렇게 되니 야당이 하마스나 헤즈볼라처럼 무장집단을 조장 지원하여 국난을 일으킬 수도 있다.

  남한에 상존하고 있는 종북이념을 추구하는 몇몇 민간집단이 언젠가 테러집단처럼 무장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 나의 념려다. 그 증후군이 바로 야당이 현정부를 무정부상태로 만들어 버리려는 조작 선동정치가 도를 넘었기에 예언하는 말이다. 제주사삼, 여순반란, 광주사태와 같은 무장테러가 어영부영 똑같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한국정부가 예측하고 긴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