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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22일 일요일 23°C 흐림
도를 넘은 종북좌파의 망국정치 더러운 이념 명문당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국무위원에게 무식한 질문 추태만 보이고 있다. 어름장을 놓는 꼴이 6.25 남침때 시골머슴이 치안대장이 되어 덕망있던 주민을 공갈과 협박으로 발악하며 죽일 듯이 저주하며 몰아 세우던 것과 어찌도 그렇게 흡사한가! 한심한 이런 좌익정치이념이 너무 넘쳐 무정부상태를 만들려고 작정한 야당만의 국회 같아 한심하다. 여름이 언제 지나갔는지 알 수 없게 두터운 외투를 챙겨야 하는 겨울이 곧 올 줄을 모르는 한국 종북좌파의 망국정치가 도를 넘고 있다. 어제만 해도 더위에 진땀을 흘리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추분이 겨우 몇시간 지난 새벽이 선동하는 정치판 모략처럼 냉혹한 계절변화를 보인다. 달도 차면 기우는 법을 모르는 종북좌파들이다. 이재명은 2년 동안의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가며 5사람이나 자진시켜놓고 반성을 모른다. 간첩 문재인은 흡수통일를 해서는 안된다고 게거품을 물고 발악한다. 북한이 남한과 동등하게 통일 될 수가 없다는 것을 지금의 국회서 보여주고 있는데도 모르쇠로 무식한 북한의 골수간첩임을 자인하고 있는 것이다. 간첩 민변 문재인의 골수 간첩 동지로 비서실장을 했던 임가는 통일을 하지 말자고 한발더 앞서 앰플을 물고 발악하고 있다. 통일부장관을 했던 종북정치인은 남북이 UN에 동시가입할 때부터 두 독립국가가 되었다고 옹호했다. 통일을 위해 남북이 UN에 동시가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은 누구냐 말이다! 누구나 자기의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민주주의다. 내가 이들을 이적죄를 진 간첩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애국적이고 자유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