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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잡는 해병대는 없어졌다

   애국수호의 첨병이란 귀신잡는 해병대가 한 사람의 정치이념에 부화뇌동한 건방진 한 법무관의 하극상이 좌우이념으로  해병대를 나누어 버린듯한 착각을 만들었다.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ROKMC가 이젠 귀신잡기는 틀린 두 종류의 정치프락치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이렇게 만든 법무관이 전시명령불복종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분명한 것은 자신의 정치이념을 위해 휴전상태의 명령볼복종한 정치 행위는 이적행위나 같다. 군사재판을 반드시 받아 당연히 처단되어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된다. 귀신잡는 해병대가 민변종북좌파정권이후 자유방임주의 야경국가의 프락치 같은 해병대로 전락시켜 버렸다. 자유민주적 남북통일이 적화통일로 변하기 십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