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4일 수요일 21°C 대체로 화창

 민주당이 국고를 편취횡령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비열하고 음흉한 경기도지사 시절의 이재명은 지역화폐를 이용 국고를 편취횡령하는 전문성이 있다는 풍문은 대선 전부터 전해졌다. 민주당이 전국민 25만원 국고보조를 지역화폐로 하자는 제안은 국고를 편취횡령하여 대선자금이나 부패행정카르텔 유지자금을 조성하려는 흉악한 범법 모의라고 많은 국민은 생각하고 있다. 이를위해 앞에 나서 설치는 사람이 6.25남침때 치안대장이 부정축재를 한 것 같은 사람이다.

    전 국민이 원하지도 않고, 또 보편적이지 못한 입법을 특정 이념집단을 위해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의도는 국론을 분열시키고 의회를 이념적화수단으로 사용하며 국민을 속일 뿐이라 생각한다. 그 국고는 소외계층인 기초연금수급자와 노령연금수급자, 장애인과 극빈한 국민과 다문화 가정 또는 영주귀화인 가정에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도와주기를 바라고있다.

 

* 세월호의 교훈 *

 진도항(팽목항)의 슬픔은 민주당과 의료파업 같은 반란이나 같다. 한국의 총체적 종합적 입법 사법 행정부패의 진수를 대변한 것이 10년전 오늘의 <세월호 인위적 침몰 사건>이다. 

   멀쩡하게 떠 있는 배를 대한민국정부와 대한민국방송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구경만 하고 배를 가라앉혀 300여생명을 수장한 잘못을 해 놓고도 <배를 가라앉히지 말라!>고 명령했던 대통령만 무고한 탄핵을 당하였다.

  해기사로 20여년을 해상생활을 했던 내가 이 사건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심한 정신고통을 이기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인라인스케이팅이었다. 그때(75살) 내가 깨달은 것은 '지도자가 이념집단에 아량을 베풀면 세월호의 탄핵제물이 될 수가 있구나!'였다.

10년전 처음 스케이팅을 배울 때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