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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15일 금요일 18°C 맑음
의사 파업은 국민과 정부에 대한 반란행위다 국민 각개가 자기의 소임을 다할 때 나라가 부하고 국방은 튼튼해진다. 국민 각개란 모든 공사를 불문한 국가의 구성원을 의미한다. 요즘의 의사들의 집단행동은 반란과 같은 행위다. 군인이 국방의무를 망각하고 반정부적 집단행동을 할 때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군대는 반란행위고 의사들은 반란행위가 되지 않는다고 국민은 생각하지 않는다. 국력은 국민의 건강과도 상통한다. 차제에 의료개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의 국방개혁을 위한 방위산업육성이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민간기업의 육성과 지원이 강국의 기초를 이룬 것이다. 의료시스템도 이와같이 자본이 재투입되고 고도의 기술을 창출하는 기업형 병원의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민이 건강권을 어느곳에서도 보호 받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