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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7일 화요일 8°C 맑음
의료체계(의약) 개혁해야 할 때 차제에 모든 의과대학 대학병원과 대형병원과 그외 3차종합병원의 부패를 반드시 일소 개혁해야 한다. 응급진료에 대한 부당요금징수와 의약분업이후 약국의 부당이득 징수등을 철저히 세무조사하고 감사하여 이들의 사기행각을 반드시 개혁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정치 행정 사법 부패가 만들어온 무정부 상태를 혁신하여 두려운 공권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한국사회를 각인 시켜야 한다. 나물 될 것은 떡닢부터 안다는 속담이 요즘 전공의들을 보고하는 말 같다. 개인의 이득을 위해 작당하여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하여 반정부 이적행위로 정부의 업무를 방해하는 짓을 숨김없이 저지러는 인간들이다. 이들이 장래 아무리 좋은 기술과 실력을 가진 의사라 할지라도 사람 목숨을 돈의 지수로 계산할 것은 뻔하다. 민변이 약자를 도운다는 빌미로 사기를 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런 놈들을 국가가 구제해준다면 이권을 차별하여 인권을 침해한 공범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따위의 의사는 하나 없어도 국인은 스스로 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다. 법치국가의 진실이 히포트라테스선서보다 더 위대하다는 확신을 심어주어야 한다. 국민건강에 시련이 닥칠지라도 더러운 역병에 시달리는 것 보다 못한 이들의 더러운 악행관습을 뿌리뽑아야 한국의료계의 미래가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