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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언행이 정직하고 자기기만을 하지 않는 사람이 정직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정치를 하러들지 않는다. 정치가 정직해지기가 참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한반도의 통일을 이루어 동방성국을 건설하여 홍익인간의 세계국민이 되기위해서는 이런 사람이 영웅처럼 나타나 주어야 하고 모든 국민은 이런 사람을지지해야 한다. 남녀노소간 계층간 지역간 학연간 좌우 진보 이념을 떠나 정직한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한 사람만 골라야 한다.

  변명, 거짓, 농담, 비유, 은유, 허상, 대비, 비웃듯 이죽거리며 딴지를 부리고 비판만하면서 쌈질만 하는 언행이 표리부동한 사람을 정직하지 못한 사람으로 분류한다. 정치가 만들어낸 한국내면이다. 국가공무원의 70%가 이런 사람들이라는 여론의 통계를 본 것이 기억난다. 우리나라의 국가공무원의 30%가 한국을 지금까지 지켜 온 것이라 했다. 꿀벌이나 개미의 집단사회는 90%가 정직하게 일하고 10%내외가 얼정거리는 예비역이라 하니, 인간세상이 벌레보다못한 사회란 경구가 생긴 것이다.

  우리나라 국가공무원 중에도 특히 정직한 국회의원은 10%이내, 중앙정부공무원은 30%, 지방공무원30%, 국가공기업40%,  법원40%, 법률전문집단20%, 각종 연구기관 또는 통계영역이 겨우 5~60%정도라고 하니 부패행정제국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기업 사회단체등의 수치는 말하지 않아도 안다. 선진국이 이런 통계를 보면 남사서러울 정도니 누가 말하겠는가! 우선 정직한 정치가 앞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