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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8일 목요일 9°C 비 약간
<홍익인간>건국이념의 북진통일을 평론이나 비평을 일삼는 자는 인간의 행복한 유대를 위한 협력 의무가 없는 특권을 가진 것으로 착각 하는 유아독존 생이다. 그는 자기의 순수한 노력으로 모두를 위한 작품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결국 남을 흝뜻다 자멸하는 망상에 사는 사람이다. 정치 산업 경제 문화 예술 교육을 하는 사람 중에도 이런 인간이 민변 문재명 사기 정권때 간첩처럼 알박기하여 점조직을 만들어 버렸고 그 잔상의 후유증이 지금도 곳곳에서 발악하며 나타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모조품이 생겨나면 의심과 불신으로 그 가치를 잃게 만드는 경우와 같은 행위인 것이다. 한국증시가 이웃 일본이나 중국보다 저평가 되고있는 원인은 바로 정직하지 못한 선동적 대립과 비판에 의한 불신 정치가 원인이다. 이를 조장하는 언론과 정당이 선동과 분열을 일삼아 온 종북세력이 문제다. 민주당 대표가 북한 김정은의 말을 인용하여 전쟁이란 신북풍바람을 선동하며 국민을 불안속에 인질하는 이적 국정 농단 행위를 숙청하는 길은 흡수통일(북진통일)뿐이다. 우리의 통수권자가 전시작전권을 주도적으로 통일정책에 반영함과 동시에 미국을 비롯한 자유우방은 한국민이 원하는 정직한 혈맹의무를 지켜주기를 바라고있다. 혈맹이란 미명으로 <한국분단유지>를 암묵적으로 이용하여 자국의 안일과 국익만을 누리려는 비열한 <트럼피즘>의 형식적우방을 우리 통수권자는 이를 청렴하게 종식시킬때가 된 것이다. 이것이 글로벌 선도를 이끌어가는 <홍익인간>의 이념통일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