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비

혁명은 객기가 아니다

  오늘은 12. 12. 두 번째의 구테다가 일어나 성공한 날이다. 가장 터프한 구테타의 성공이라고 미국이 인정해준 혁명이다. 표리부동하고 우유 부단한 선동정치의 혼란보다 선명한 군사통제가 더 나을 것이란 미국의 속셈이 맞은 결과다. 부패행정을 일삼는 관료주의적 한국정치인을 불신한다는 의미다. 현 정부는 자주국방력확장을 위해 첨단방위산업을 자유국가와 협업 발전 시켜나가야 할 이유다.

  지금의 한국을 선진보국에 집입할 수 있는 자생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기폭제를 미국의 군사갑질이 종속 분기점을 어렵게 넘도록 만든 동기가 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한국의 자주국방력의 첨단방산능력의 확산과 고도화를 위해 모든 자유민주국가와 컨소시움은 필수요건이다. 이를 위해 자유수호를 위한 국가로 인정받으려면 우크라이나에 그들이 원하는 무기를 때를 잃지 말고 가능한 지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