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5일 토요일 맑음

종중위토를 정리해야

  소문중의 위토를 정리해야 종중 총회의 질서가 잡히고 발전할 수 있는 미래가 있다. 부산에서 10년가까히 소식없던 괴정 종대의 자제인 인제와 동제형제가 참석하여 위토정리에 대한 제안을 했다. 되도록 법정에서 문제를 처리하기보다 총유 재산인 종중위토는 자발적으로 하도록 유도를 해 달라는 것이다.   이들이 담합을 하여 종중집행부와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 어떻게 그들을 유도 해야 하겠는가? 하고 물었다.

   두 형제가 제안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위토를 점유하고도 세비를 내지 않는 위탁자가 차례로 시향제물을 준비하도록 하자.
   2) 미납세비를 완납하고 토지 값은 시세를 적용하지 말고 위탁관리자의 형편에 맞도록 성의껏 정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종손 소문중의 제안이라 다른 소문중에 이내용을 전하여 동의를 얻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