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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1일 수요일 맑음 국가수반과 국민을 모독하는 행위는 반란이다 어느나라에서도 국가수반이 국책 발표를 위해 입장할 때 의원들이 자리에 앉아서 딴지를 부리는 의사당은 없다. 이런 국회의원에게 악수를 먼저 청하는 대통령에게 '그만 내려 오지죠!'하며 조롱을 하는 국회의원이 자기존재를 위해 국격을 훼손하고 국민을 모독하는 행위는 불체포특권으로 자유민주주의정체를 모독하는 반란행위다. 이런자를 처단하지 못하는 민주주의는 독재보다 못한 나라가 되기쉽다. 매사에 비판을 빙자하여 습관처럼 부정하는 사람은 표리부동하다. 자신에게 유리할 때만 긍정하는 사람이다. 정치 집단이나 사회집단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정치집단은 주로 민주당이 현저하다. 사회집단은 전교조 민노총 참여연대 환경연대 등 주로 연대를 사용하는 사회집단이 속한다. 내친구 중에도 전형적인 한 사람이 있다. 대통령의 인격을 무시해야 제잘란 사람의 세상이 되어버렸다. 사이비같은 이친구 때문에 흥분을 참지못한일이 두어번있었다. 앞으로 이친구가 참석하는 자리에는 가지 않을 작정이다. 남몰래 음해하는 습성이 있어 말년에 후환을 부를 수도 있다. 이 사람이 앉았던 자리엔 풀도나지 않는다는 별명의 성씨다. 아무리 강직한 기질의 사람 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으니 사람의 언행에따라 인간품격을 정하는 세상으로 변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