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7월 10일 월요일 대체로 흐림

< 섬진강 오지바위의 전설>

 야당의 몰상식한 자가당착

  지진에 의한 해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지 12년이 지났다. 당시의 엄청난 방사능 오념이 후시마 원전단지 인근의 넓은 지역에 오염되었고 수많은 이재민이 고향을 떠났다. 그때 자연적으로 유출된 많은 방사능에 오염된 먹이사슬에 의한 수산물이 한국에도 생산될 것이라 우려 했으나 아직까지 아무른 증황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것이 자연의 정화능력(신의 의지)이다.

   다행이 그 이후의 환경오염을 확장하지 않고 나름대로 노력하여 국제기구의 신뢰를 얻은 일본 정부가 비교적 정직했다는 것은 우리가 본받을 일이다. '그때의 재난이 한국의 민변 문재명 사기정권에 일어났다면 어찌했을까?' 하는 가상적 비교도 해본다. 민주당의 이율배반적 몰상식한 질문은 IAEA대표에게 '일본의 내정에 간습하라'는 강요 같았다.

 오죽하면 IAEA대표가 '북한의 핵을 더 걱정하라'는 답변을 했겠는가! 이런 망신이 국격을 무너트리고 한국과학자의 신뢰를 잃게 만든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지나치고 몰상식한 망발과 궤변같은 질문을 하면서 병원에서 X-Ray, CT촬영을 하지 못하게 막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는 자가당착이다.

 일본이 IAEA와 약속대로 정직하게 방출하면 어떻게 할 것이가!  그 보다 나은 야당의 대안은 무엇인가! 한 국가의 국권을 좌우하는 능력이란 바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멈추고 각나라의 국토를 원상으로 복구시킬 수 있는 대안과 같은 것이다!  국민을 팔아 더러운 입으로 이 나라를 망치려 작정하는 것 같다. 정치란 국민을 위로하고 안심시키는 것이다. 민주당의 선동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은 국사범이 하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