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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05일 수요일 부분적으로 맑음 KBS 개혁은 필요불가결이다 지겹게 재삼탕하는 지겨운 뉴스는 전파 낭비다. 공영방송은 차라리 정부의 정책을 홍보하고 정직한 행정집행을 국민에게 알리는 방송만 하여도 충분하다. 그러니 국가의 재정으로 검소하고 정직하게 운용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감시하는 의무를 가져야 한다. 국민을 착취하여 거대한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현금의 작태를 개혁하지 않으면 우리의 선진복지국은 요원해지게 된다. 국고의 재정지원 한계내에서 자율성을 유지하고 그 정권의 행정집행을 여과없이 방송하는 것으로 일관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공영방송은 kbs하나로 충분하다. 교육방송은 독립된 교육재정으로 충당하고 kbs2 TV는 체육 전용방송으로 바꾸되 실업또는 기업의 지원으로 운용하고 정부가 개입하지 않는 방송으로 바꾸어야 한다. 모든 방송이 국민을 위한 정직한 방송을 하는 환경으로 바꾸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