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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05일 월요일 흐림
부정 선거는 망국의 길 무슨 일이 있더라도 행정부패를 뿌리뽑아야 한다. 행정토착비리가 다반사다. 비리를 얼마나 잘 하는가가 능력있는 민주주의가 되었다. 중공, 러시아, 북한, 인도 등 공산사회주의 이념을 선호하는 독재국가들이 민주주의를 팔아 행정부패를 저질러 국민을 노예화 하고 있다. 한국의 민주당정권이 이들을 닮아 부패공화국을 만들어 버렸다. 차제에 예비선거일을 선거일 하루 전일로 정해두는 것이 민주당의 부정선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투표률을 높인다는 핑계로 예비선거일을 이틀이나 길게 만들어 유령투표, 중복투표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도 안된다. 반드시 선거인명부는 하나로 통일시켜야 한다. 여러개를 만들어 개표 프로그램밍에 버거를 조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자체가 부정선거다. 돌아오는 선거부터 이런규칙을 다시 정해주기를 제안한다. 우체국에 범칙금 납부를 하면서 아내의 지역보험료를 함께 납부하려고 했다. 우체국 여직원이 계좌가 열려있지 않아 납부를 할 수 없다고 되돌려준다. 독총장이 오면 그때 다시오라고 한다. 이런 것이 모두 부패행정이다. 독촉장에 연체료까지 가산한다면 국민을 봉노예으로 여기는 것이나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