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5월 24일 수요일 맑음

    한국 정치가 정신을 차려야 할때

 국민의 삶을 지켜주는 것이 국가다. 이를 행하지 못하는 나라는 국민의 저항에 무너지거나 새로운 국가를 탄생하게 된다. 이것이 혁명이 되기도 하고 개혁이 되기도 한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국민은 의구한데 정치가 시장잡배의 근성으로 국민을 속이고 선동하여 다른 나라 속국이 되게하거나 힘없는 전쟁에 빠져 나라가 없어지게 된다. 이스라엘, 폴란드, 한국이 이런 슬픈 역사를 경험한 나라다.

 한국이 경세제민을 이룩한 정부는 516 무혈구테다를 성공한 박정희 정부가 유일하다. 요즘 한국의 대의정치는 편협한 사리탐욕을 위해 국론을 선동으로 삼분오열시켜 무기력한 정부를 만들려고 안달하고 있는데, 열강도 자국 이익을 위해 이율배반적 동맹을 유지하려한다. 이 난국 속에 한국의 자주국방력과 과학기술 경제력이 대한의 건국이념(홍익인간)을 확장시키며 세계의 헤게머니를 좌우하고 있다.

 공산사회주의는 조직폭력정권으로 약소 국민을 착취하다 더 큰 탐욕을 위해 만만한 약소국을 침략하는 DNA가 있다. 바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경세제민을 할 수 없는 공산사회주의 정치이념 모습이다. 배가불러진 중공이 북한을 선동하여 세3차대전의 전조인 대만과 한국을 공략할 가능성이 있는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한국정치인들이 참으로 한심하다.

조폭정당을 해산시켜야

   문민정부들어 조폭정당정치를 정화하기 위해 정당정치에 국고를 지원(김대중 제의)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지금도 의석비례로 많은 국고의 지원을 받으면서도 어직도 불법조폭정치자금을 조성하여 국민을 호도하고 집단시위까지 선동 지원하는 이적행위를 자행하여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정당의 이름으로 공권력을 무기력하게 만들어 마약과 사기천국을 조장해 놓고도 조금도 반성할 줄 모르는  이런 정당은 즉시 해산시켜 국고를 지원을 중단하도록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 어떠한 권리도 존재하도록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