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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7일 수요일 맑음
TV 시청료 강제징수를 폐지하라 오늘 오전도 약 8Km의 인라인 로드악을 무사히 마쳤다. 오후에 자동자 우측창문 개폐스윗치를 교환하고 에어컨 냉매를 충전 하였다. 수리 경비가 7만원이다. 아내가 아들의 직장보험 부양신청을 위해 주민센터에서 나의 가족증명서를 발급받았다. 나는 손자에게 아내는 아들에게 부양된다고 하였다. TV시청료 강제징수가 기득권 언론부패를 조장하는 재원이 되고 있다. 정부의 예산만으로 정직한 방송을 해오든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 사족의 평론을 붙인 뉴스를 듣기위해 시청료를 내는 것은 아니다. 정직한 유튜버의 방송보다 못한 한심한 논평정보를 듣기 위해 시청료를 내는 기분이다. 민변 문재명 정권이후부터 KBS의 건방진 아나의 뉴스해설을 시청하기 지겹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력을 다한 정직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조금도 볼수 없다. 공영방송이란 것이 선동과 선정으로 사회적 갈등만 조장하면서 국민을 봉으로 삼고 있는 작태를 용서할 수가 없다. 모든 면에서 정직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조금도 없다. 엿장수 마음같은, 게으른 원숭이가 열매 가득한 큰나무에 앉아 탐욕스럽게 처먹고 배가불러 그 나무 위에서 곧 떨어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