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12일 일요일 비

간접 살인의 의미

한 일 정권과 한 일 국민이 정직한 한말의 식민사관을 서로 바로 깨닫게 만드는 두 조건이 있다. 하나 한국국력과 국민의식이 일본을 능가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일본이 외세의 침략을 당하여 식민생활의 고통을 체험했을 때 가능해진다. 독일은 이런 역사의 고통을 체험했던 정직한 국가이기에 일본정부와 일본국민과는 확연히 다른 것이다.

한 나라의 지도자의 정치이념의 결단으로 유발된 침략이나 방어로 인하여 그 나라와 다른 나라의 많은 국민을 희생시키는 전쟁이 많다. 역사의 기록은 그 사건의 결과와 원인에 따라 그 지도자를 <영웅>이라고 하고 <독재자>라고도하고 <폭력조직의 두령(보스)이나 수령>이라 기록하는데 모두가 집단 간접살인의 업적으로 얻어진 이름들이다.

요즘 선전과 선동으로 5년의 정권을 잡았던 민변 문재인 변호사와 진보가면을 쓴 민변 이재명의 민주당대표가 엄청난 간접살인을 저지르고도 반성을 하지 않는 모습은 공산주의 이념으로 무장한 무서운 종북조직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런 지도자를 어느 평론가는 패륜적 잡범의 두목이라 평했다. 한국에는 세종과 이순신 같은 지도자가 나와야 국민이 행복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