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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22일 화요일 맑음
국민은 조폭정치를 침묵으로 지켜본다 공권력 부재의 야경국가를 만들어 국회를 조폭정치요람으로 변질시킨 원흉이 바로 민변 문재명 정권이었다. 국회가 조폭정치의 요람으로 계속 남을 것인지, 조폭정치를 타파하여 의로운 대의기관이 될것인지를 국민은 침묵으로 지켜보고 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그래서 조폭두목눈에는 대통령도 깡패로 보는가 보다! 요즘 부패한 젊은 경찰(개딸같은)은 노인을 사람으로 취급을 하지 않는다. 이름만 경찰이지 조폭같은 언행을 한다. 국회의원이나 그 보좌관의 거짓말을 믿고 민의는 묵살한다. 법원이 정직하게 정신을 차려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