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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0일 화요일 맑음
국민이 정당을 정화시켜야 요즘 우리나라 야당이 무분별한 이적행위로 나라를 망치려 드는 듯하다. <군사부>일체란 유교적 보수이념이 한때는 한국을 동방성국이란 이름을 얻게 해주었다. 요즘처럼 표현의 자유라는 말로 국가수반을 능멸하고 헌정국가의 정부를 부정하는 행위가 바로 이적행위다. 부모를 비난하고 저주하는 자식이 그 부모보다 나은 사람이 없고 그 가정이 행복할 수 없다. 우리의 정치꼴이 이런 모양이다. 공산 정권이나 그 독재권력자와 타협으로 평화를 유지하지 못한다. 그 독재권력이 국민의 신뢰를 잃을 때 남의 나라를 침공하거나 전쟁을 일으켜야 권력을 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 침공이 그랬고, 수없이 많은 북한의 남침 도발이 그랬다. 중국도 타협으로 신뢰를 지키지 못하는 공산정권이라 결코 평화를 유지하지 않는다. 이런 더러운 민주당이 그대로 존속하게되면 북한권력이 착각 하여 어려운 민생을 다스리기위해 큰 도발을 감행할 수도 있다. 이때는 민주당이 다시 태어난들 업드러진 물이된다. 김구선생의 정치도, 동학혁명의 정치참여도 정직하지 못한 일부 추종자가 국민을 시련에 만들게 한 것 뿐이었다. 작금의 민주당이 그 꼴이다. 스스로 헤쳐모여를 하거나 국민이 강제 해산을 명령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