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맑음

국정을 농단한 이적 죄인들

정직한 자유민주주의를 농락한 정치인을 이적죄로 처단해야 한다는 것이 그 나라 국민의 변함없는 념원이다. 우리나라가 정직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나려면 우리국회가 미국의 하원 정도는 되어야 한다. 트럼프의 극우선동정치를 처벌하라는 권고를 만장일치로 가결하여 법무부에 보냈다는 뉴스가 나를 너무나 부럽게 했다. 미국이 세계의 헤게머니를 가질 수 있는 정직한 민주주의의 힘이 이것이었다.

우리의 국회를 보라! 국민의지지를 얻은 새정부를 국회의원 다수당이란 야당이 이 정부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트럼프처럼 지고도 선동모략하는 꼴이 마치 극우의 행새를 하는 종북좌파의 반정부 시위같다. 우리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는 정직한 국민의 대의기관이라면 미국 하원의 모습을 배워야 한다. 미국 하원은 야당의원이 과반인데도 정직한 자유민주주의 이념은 하나라는 것을 실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