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3일 토요일 맑음

태극 전사가 행복한 누리를 만들다

행복한 삶을 살아오신 한국 철학자 김형석(102세)교수님의 말씀을 새긴다. 대대로 이어온 우리 가문의 가훈(책임과 약속에 최선을 다한다)과 같은 성실함이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을 만든다. 의무가 결여된 일방적 권리는 불행을 만드는 근원이다. 성실하지 못한 모든 일들은 국민의 불행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다. 문재인 민변정권과 그들의 통속이념집단이 만들어낸 그 부패행정이 성실하지 못한 권리의 산물이다. 한국 태극전사의 성실함이 세계를 행복하게, FIFA의 행복가치를 격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