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흐림

남의 권익을 침해하는 특권이 한국에 있다

남의 권리를 침해하는 특권이 한국에만 있도록 만든 정치집단이 너무나 많다. 그 집단들은 북한의 민주주의 개념과 같은 <연대>라는 용어를 자랑스랍게 사용한다. 이 용어를 사용하는 정치집단은 이름만 다를 뿐이다; 정당연대, 법률단체, 사회단체, 문화단체, 예술단체, 학술단체, 체육단체, 교육단체, 과학기술단체 등 등이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이런 정치집단이 왕성한 이념활동을 하도록 지원하여 <동방성국(예의지국)>을 말살하도록 만든 것은 국민의 정부에서 시작하여 민변문재인부팽행정정권이 만들어낸 결과라 생각한다. 선동 모략 정치가 만들어낸 혹세무민의 형상이 현 정국과 같은 것이다.

불법부당한 집단이기를 정화하려면 군사혁명에 버금하는 계엄령을 발동하여 국회를 해산하고 부패행정범죄자를 모조리 처단하여야 한다. 새로운 정치정화헌법(입법 사법 행정)을 만들어 정직 청렴한 선진과학한국을 재건하여야 한다. 남북 통일이 될 때까지 정치 이념 대결을 배척하여 국론을 통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