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5일 화요일 맑음

국회의원과 언론은 헬로윈 참사에 책임이 없는가!

국민의 이름을 팔거나 국민의 알 권리를 팔아 국민을 선동하고 혹세무민하여 국론을 사분오열시킨 그 인과가 헬로윈 참사라는 것을 왜 숨기려고 하는가! 네편 내편의 힘세기를 부추겼던 정당원의 선동은 왜 책임이 없는 것처럼 남을 탓하고 원망하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단 말인가! 민변 문재명 정권이 골수까지 부패만능행정을 악용하여 사저를 불법 신축하고 부패권력으로 기업성과를 갈취한 원흉의 범행이 입증되기 시작하자 헬로윈 참사를 새 정부탓으로 돌리려는 추악한 협잡이 국민을 지겹고 한심하게 만들고 있다는 국민여론이다. 더러운 민주당이 자멸하고 있는 징조라고 한다. 민주당은 청렴 정직한 정당이 되기 전에는 영원히 정권을 잡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저주하는 국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