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05일 토요일 맑음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의 동기는 부패행정과 언론

해기사로 20여년의 해상생활을 했던 나의 생각을 제삼차 말할 수밖에 없다. 민주당 정권의 노무현 해양부장관이 일본 폐선을 수입하여 구조변경을 허가 했던 배에 자격이 없는 승무원까지 승선하여 운행하도록 한 안전불감증의 완벽한 총체적 부패행정이 세월호 참사를 부른 근원이었다. 선동정치로 대통령을 탄핵시켜 문재인의 민변정권이 들어서게 되었다. 그리고 5년동안 부패행정을 옹호하기 위해 민원처리불능과 공권력부재(무능한 검경)의 야경국가를 만들었다.

요점처럼 공중도덕부재, 무질서한 안전불감증의 무정부상태를 만들어 놓고, 마약천국까지 만들어 놓고 무책임하게 물러간 문재인 부패행정부의 그 잔상이 이태원 참사까지 연결된 것으로 나는 주장한다. 취임 반년 남짓한 새 대통령을 음해하여 민변 정권당시의 부패행정과오를 엄폐하려는 의도가 있는지를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 한다. 어떠한 선동정치도 국민을 혹세무민하는 망국정치의 원천이 된다. 반성해야 할 사람들은 직업정치인과 정당조직과 언론을 직업으로하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