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8일 목요일 화창

인권을 침해하는 공무(입법)가 없어야 민주국가다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를 본다.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하는 바람이다. 인라인스케이팅을 하는 마음이 상쾌하다. 다만 공원 관리를 핑계로 시민의 인권을 침해는 더러운 공무집행(기득권)이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 망구의 나이가 되면 운동을 한다는 자체가 나의 존재를 가족에게 인식시키는 유일한 요건이다. 그래서 가슴에 바디캠을 달고 요지경 부패공무집행을 기록해 두는 것이다. 오늘은 대형 크레인이 버젓하게 인도와 자전거길을 막고 작업을 한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한 여건인데 다분히 의도적이다.

망팔의 나이를 자랑하던 노인이 오늘은 파크 골프를 치지 않고 운동복 차람을 한 채 나에게 수인사를 하고 지나간다. 정신집중을 하느라 답사도 못한채 지나 갔다. 회색 SUV승용차가 깜박이를 켠채 파크골프장을 둘러보며 오가는 사람의 통행을 방해한다. 모두 공무를 빙자한 사람들의 불법운행차들이다. 국회라는 곳이 인권을 차별하고 침해하는 법을 만들어 국민을 괴롭히고 있으면서 서로 핑계를 대며 싸움질을 하고 있으니 일선부패행정이야 인권을 생각할 이유가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