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27일 수요일 구름

야경국가를 벗어나는 길

한국의 경찰이 정직 청렴한 국민의 민주경찰로 거듭나야 한다. 요즘 처럼 책임회피에 이골이 난 민변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한 경찰은 국민의 민주경찰이 아니다. 경찰민원처리가 불능한 것은 의무경찰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하며 안주했던 부패행정경찰체제가 개혁의 순간을 자초하였다. 선동정치를 하려는 경찰관은 직위고하를 불문하고 모두 파면시켜야 새로운 민주경찰로 다시 태어날 수가 있다. 면변이 들어 불법자유천지를 만들었고, 의무경찰이 들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권력을 잃어 버렸다. 교원노조가 이념교육을 시켜 교육부패를 조장하였다. 민주노총이 들어 영국의 ITF같은 부패노조로 산업경제를 병들게 하고 있다. 공무원노조가 들어 민원불능 부패행정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