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25일 월요일 맑음

선진국 경찰은 정치를 하지 않는다

내가 82년 하선하여 83년 진주에 전입 한 그날부터 나의 인권과 차별을 당한 기억을 생각한다. 이를 생각하면 경찰이 지방행정부패를 조장해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초병이어야 한다. 선진국의 경찰은 정치를 하지 않는다. 민변 문재인 정부 집권 5년동안 경찰을 북한의 보위부처럼 만들었다는 증거가 지금 들어나기 시작한 것 같다. 대통령직 5년동안 거짓 평화로 북한에 있는 국민의 재산과 국가재산을 빼았기고 파괴시켰다. 제혼자 편히 살집만 준비했던 음흉한 민변 문재인을 이적죄로 처벌해야 통일이 쉬워진다.

국회 대정부 질의하는 민주당 국회의원의 모습이 마치 625때 공산 치하의 우리마을 치안대장이 얼굴을 잘 아는 동네 이반장에게 어름장을 놓는 모습처럼 느껴져 실소가 나왔다. 평소에는 별볼일없이 멍청했던 사람이 어쩌다 치안대장이 되니 안하무인이 된 것이다. 더러운 공산이념에 젖은 민주당이 정직 청렴해져야 명실 공히 선진국 야당이라고 국민이 신뢰하게 된다. 야당이되어서도 더러운 민주당의 종북 근성을 고치지 못하면 반드시 정쟁이 참혹한 북진통일로 변할 것이다. 민주당 의원은 국민의 조용한 감별을 받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