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16일 토요일 맑음

正邪의 차이와 토사구팽의 도긴개긴

더러운 민주당이 정직해지고 깨끗해져야 대한민국이 선진복지국가가 된다. 국민의 힘도 더 정직하고 청렴해져 자가당착의 과오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일부는 다름을 인정하고 있지만, 약소 국민의 원성은 그렇지 않다. 의지가 결핍 고갈되어 자신을 잃었을 때의 국민의 힘이 젊은 지도자를 내세운 것과, 팬덤여론에 실패한 민주당이 내세운 젊은 지도자의 추대는 음양지 차의 正邪였다. 두 선거가 끝나고 난 뒤의 두 정당의 토사구팽은 닮은 도긴개긴이다. 마약중독자처럼 즐기며 이런 환경을 조장하는 듯한 언론 미디어 방송이 더 큰 문제다. 국민의 앞날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