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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9일 일요일 대체로 맑음
정직한 정치인과 언론인이 너무 적은 우리나라 젊고 청렴한 정치는 자유분망하게 표현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 정직 청렴한 노년은 젊음의 자유분망과 자율적 능동행위를 인격의 조건이나 품위로 여기지 않는다. 세계의 복지선진국에서 젊은 정치지도자의 자율적 능동행위를 차별하거나 구별하는 도구로 (한국처럼 근거없는 품위가 정당을 해한다) 사용하지 않는다. 부패한 한국의 언론집단이 청렴 정직하고 정의사회구현을 위한 그롤벌 애국심이 그의 없다는 뜻이다. 직위고하를 불문하고 부당한 처사는 응당 단죄를 해야하지만 부패한 사회주의언론처럼 인민재판식 여론 몰이로 정치를 더럽히는 선진국은 거의 없다. 정직하지 못한 좌파 정권이 만들어낸 자가당착이란 병폐다. 악법이란 법전에 없다. 몰정직한 권한이 법을 잘못 오용한 범법자다. 이런 몰정직한 정치인과 언론인이 악법을 만들어 내는 이나라가 참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