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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5일 화요일 구름
바디캠을 착용하고 인라인을 한다 진보가면을 쓰고 공산사회주의 이념을 존중해왔던 좌파 민변 문재명(서울과 수도권)정권이 지난 5년동안 공권력부재의 야경국가를 만든 실례가 바로 팬덤 선동정치의 무고죄와 그에 대항하는 개인(단체)의 정당방위를 인정하지 않는 공산주의 인민재판의 모습을 보인 것이 원인이다. 법관도 검찰도 경찰도 언론까지도 두 가지 색깔로 구분하여 자기편만 정당방위와 무고죄가 인정되어 버렸다. 그래서 <내로남불>이란 한글 사자성어가 글로벌 이슈가 되었다. 통상 고발을 한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되면 반대급부로 고발인은 무고의 중벌을 받아야 한다. 좌파의 정권(국민의, 참여, 문재명 민변정부)이 들어설때마다 행정부패와 무질서한 사회가 되어버린 원인은 내로남불때문이다. 내가 항상 바디캠을 착용하고 운동이나 사회활동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응급구조대에 두 번이나 구조되었으도 정당방위는 인정되지 않는 좌파정권이었다. 오히려 무고죄로 덤터기를 씌우는 악랄한 좌파정권을 세상에 알려 사회를 개혁 계몽하고자 홀로 외로운 캠페인을 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