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3일 토요일 부분적으로 맑음

새로운 나라를 위해 국회를 해산시키자!

민변좌파정권의 언론과 집단이기의 선동정치와 차별정치가(팬덤?) 집권5년동안 공권력 부재의 민원처리불능한 <야경국가>를 만들어 놓고 정권을 잃었다. 그 과도기의 무정부상태에 국민이 지치고 있다. 더하여 러시아와 중국이 약소국가를 침공하여 자유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우리의 사회도 개인의 표현과 인터넷 소통까지 차별(https://)하여 언론미디어도 1/2 사회주의 좌파가 되어 버렸다. 광복직후의 극단적 좌우대립상태를 민변좌파정권이 만들어 놓고 아직도 과반의 의석수로 국민을 멍들게 하고 있다.

국회를 해산하고 즉각 사회안정을 추구하여 이념구분 이념차별 이념집단 사회전쟁을 즉각 종식시켜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은 특별행정안전명령을 내리고 국방의 안정을 위해 계엄령을 선포해야 한다. 국회를 해산시키고 헌번을 개헌하여 새로운 동방예의지국을 재건설해야 한다. 세계 10대의 경제력과 국방력의 조직이 정직한 대통령의 권한을지지하는 계몽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자유민주주의이념을 즉각 선포하여 공산독재사회주의를 배척한다는 분명한 한국의 정치노정을 밝혀서 새로운 민주헌법을 지켜야 한다.

오늘의 상념 ;
판문교 근처의 쉼터에서 운동준비를 마치고 50분동안 인라인마라톤 연습을 하였다. 오늘은 환경정화요원이 없는 날이라 안심을 하였으나 한늙은이가 자전거로 나의 진로를 방해한다. 나의 바디캠에 세 번이나 충돌여건을 조장하고도 잘못을 반성하지 않았던 사람이다. 오늘도 자전거 운행 준칙을 지켜달라고 주의만 주었다. 아직도 몽니를 부리는 이런 집단을 용서하는 공권력이 문제다.

오랜만에 단골 시장통 비빔밥집에서 막걸리를 곁들인 비빔밥을 먹었다. 옆자리에 앉은 노인(70대)이 말을 걸어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었다. 그들의 변하지 않는 다른 생각이 나의 진보적 생각을 힘들게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을 가질때 정부의 행정도 의회 정치도 바뀔 수 있다는 계몽운동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굳어졌다.  건강이 허락하는날까지 나는 의식계몽운동을 혼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