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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9일 일요일 화창
부패행정이 불안한 여생을 만든다 선산 관리자(이씨)가 선산과 위토에 경계목을 심어 점거하고 낫등 흉기로 위협하며 강제 추방을 한다며 전화를 했다. 나이 탓에 현장 확인을 위한 이동이 여의치 않아 차일 피일 늦어지고 있다. 한씨 가문의 아들이라는 사람(전직 마산교도감)이 현역 때 마산지적공사와 결탁하여 지적도를 제멋대로 바꾸어 놓았다는 것을 뒤에 알았다. 퇴임 직전에 한씨 가문의 두 아들이 추석 인사방문을 핑계로 선물셑트와 돈봉투(뇌물)를 들고 저녁에 찾아온 것을 돌려 보낸 일이 있다. 그래선지 종중업무를 맡고있는 내가 측량 신청를 했으나 하동군은 이유없이 거절하였다. 수년이 지나 다시 재신청을 하고 측량을 보류한 이유를 요구하였다. 긴 시간이 지난후 측량을 시행하기로 했으나 측량도면이 예전의 것이 아니었고 다른 도면이었다. 도면을 원상태로 바로 잡지 않으면 고소를 하겠다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회신이 없다. 새정부가 들어서면 지적공사책임자와 하동군수를 포함하여 관련 공무원을 수사하도록 진정을 해서 부패행정을 바로 잡아야 한다. 이렇게 부패행정이 노년의 불안한 여생을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