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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8일 수요일 맑음
몰정직한 518 조바이든 미 대통령이 버팔로에서 일어난 '총기난사'를 테러로 규정했다. 테러란 불특정 다수를 무력으로 살해하는 일종의 증오심에 의한 무장폭력이다. 무장을 한 집단테러가 국가의 공권력에 저항할 때 내란이라하고, 불특정다수를 정치적이념으로 살해할 경우 정치테러라고 한다. 특정 종교나 인종을 차별하여 무력테러를 할 때는 증오범죄가 된다. 보편적 지식으로 광주 518은 무력(무장)으로 정권에 저항한 내란이다. 이 집단 테러 조직이 광주신민을 선동하고 가족과 친지들을 선동하여 시민시위로 가면을 씌운 것이다. 당시 구례에 살았던 이종인 큰형님은 아이들의 안위를 생각하여 광주를 방문했다가 돌아오지 못했다. 작은 형님은 518이면 '대중이가 나쁜놈이여!"하고 친구 같았던 그를 욕하던 말이 나의 귀를 울린다. 지금도 종북이념자들이 정권을 잡을 때 마다 보편적 지성을 왜곡 선동하여 이제는 몰정직한 518을 만들어 버렸다. 시위에 가담하지 않은 무고한 광주시민과 시위대를 설득하려던 가족들의 억울한 죽음을 빌미로 무장 집단 내란 선동자들을 시민군이니 혁명군이니 등의 영웅칭호를 하는 것은 몰정직한 518 이념테러로 남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무장시위를 했던 선동자를 색출하여 내란죄로 다스려야 정직한 518이 된다. 그때의 518 참상을 카나다 뱅쿠버에서 보았다. 파출소를 습격하여 무기고를 탈취하여 무장을 하였고, 경찰들을 짓눌려 핍박하는 무자비한 행동도 보았다. 도청을 사수한다는 그들은 자동소총진지와 방어선까지 설치하여 시민을 선동한 방어전선을 만든 것은 정치이념테러인 내란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떠한 시위도 무장을 하면 내란 죄를 면하기 어렵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