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30일 토요일 구름

악마의 계절(너는 惡魔 나는 天使 = 魔他道我)이 사라지는 날

魔他道我의 계절이 끝난다. 2022년 봄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세월이 되도록 함께 만들어야 한다. 공산주의의 무서운 탐욕이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계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공산주의 이념 독재 권력의 탐욕은 인류의 지구가 멸망되고 우주가 정복되는 날까지 사라질 수 없는 악마의 의지다. 신이 태초부터 인간에게 의지를 선물 할 때부터 잘못한 것이다. 빛이 있어 그림자가 있고, 밝음이 있어 어둠이 생겨난다. 만사형통은 그 균형(음양오행)의 불변을 의미한다.

러시아가 그 균형을 흔들고, 중국이 그 균형을 흔들고, 북한이 그 균형을 흔들고 있다. 오직 탐욕스런 독재권력의 확장을 위해 다른 인류사회의 균형을 파괴하는 것이다. 질서 정연한 도서관 같은, 지구촌의 각각 다른 자유와 이념과 신념의 사고가 공존하여 만든 평화는 빽빽하게 줄지어선 높은 서가를 흔들어 무너터린자는 그 무너진 책 속에 갇혀 살아남지 못하게 된다. 소련연방이 그렇게 망했고 나찌도 망했고 로마제국도 몽고제국도 오스만투르크제국도 다 그렇게 망했다.

악마의 계절 잔인한 4월이 끝나는 날부터 한국 의회정치도 바뀌야 한다. 더러운 민주당이 개과 천선하지 않는한 정직한 민주주의는 한국에 는 없어지게 된다. 다시는 공산 이념의 좌파(마타도아)가 정권을 잡도록 해서는 안 된다. 국론을 양분하여 <이이제이> 하는 선동정치가 반드시 한국에서 사라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