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29일 금요일 비 구름

좌파 선동정권의 마각이 들어난다

좌파 민변 선동 정권이 5년동안 공권력부재의 <야경국가>를 만든 4대 부패의 마각(진상)이 새롭게 들어나고 있다.

5년동안 숨겨져 온 4대 부패의 마각(진상)이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인해 하나씩 들어날 것이다. 대통령과 참모들, 민주당의 발악하는 마지막 몽니가 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1) 청와대의 원천적 책임전가 행정부패 ; 소리나지 않는 <심문고>의 과오를 숨기려고 거짓선동으로 여론을 조작해온 잔상이 관광하는 국민들에 의해 그 진상이 하나씩 파노라마처럼 나타나게 될 것이다.

 2) 행정안전부(경찰)의 부패 ; 일선 지자체 민원세터에서 민원을 제출하면 현장에서 처리되는 법이 없고, 봉변을 당하여 112나 113을 눌러 경찰을 불러보라!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하는 경찰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

3) 국방부(방산)의 인사, 군기문란, 행정부패 ; 성추행, 원인 없는 사고사가 제대로 처벌되지 않는다. 장교가 간첩이 되는 이런 국방부가 아닌가!

4) 외교부의 행정부패와 재외공관의 부정부패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70 80년 동안의 해기사 생활로 겪어본 한국공관원의 무책임은 참으로 한심했다. 민변 문재인 좌파 선동정권은 5년동안 50여개국을 대통령 부인 관광공관으로 이용했다는 보도가 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