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26일 화요일 비

Ironical Moon's Gov.

표리부동의 민변 문재인 정권자체가 아이러니칼정부다. 처음은 국민을 속일수 있었다. 적폐청산을 빌미로 개인의 한풀이로 정치보복에 집착했던 Ironical Moon's Gov.란 세계언론비평이 일어나지 않았나. 남북평화프로세스가 표리부동의 아이러니 증표로 남북한 민간이 힘모아 만들어 놓은 협력사무소를 폭파한 결과를 만들었다. 자기집착의 아이러니가 한국정치풍토를 황폐시켜 공권력부재의 경찰국가를 만들었다. 그러고도 자기반성은 버린채 정권 잃은 잘못을 아이러니라고 변명하며 초점잃은 눈이 뻔뻔했다.

정직하지 못한 자신의 표리부동을 지키려고 정직한 청백리(한동훈)의 말까지 폄하하는 꼴불견이 서글펐다. 도둑 강도 큰죄인을 빨리 잘 잡는데, 경찰 검찰 군인 일반 국민 기타 공무원 등 등 누구면 어떤가! 그 도둑놈들을 꼭 경찰만 잡아야 한다고 대통령이 표리부동 우기니까 국제질서 확립강국이란 세계청정국 대한민국을 야경국가로 전락시켜 버렸다. 공권력부재의 나라, 민원처리불능국가, 무질서한야경국가, 부정부패행정제국이란 옛 소련연방의 별명을 그대로 이어받아 버렸다. 이런 아이러니칼한 정부가 다시는 이나라에 없어야 한다.